[시민일보] 인천시가 내달 21일부터 6월 말까지 남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4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국제결혼 행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사업은 국제결혼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다문화 사회 및 양성평등 ▲세계화와 국제결혼 ▲국제결혼에 따른 소통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짜여져 있다.
프로그램은 국제결혼 부부 및 국제결혼에 관심이 있거나 국제결혼을 하려는 남성을 대상으로 결혼 준비 단계에서부터 결혼 후 안정된 가정생활을 유지하는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사업은 ▲남구(6월19~20일) ▲남동구(5월21일~22일) ▲계양구(6월27일~28일) ▲강화군(6월18일~19일) 등 4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진행된다.
센터별로 각 40명을 모집해 2일 동안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참가비는 무료로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대상자는 각 기관에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홍희경 여성정책과장은 "국제결혼 행복 프로그램을 통해 배우자의 국가에 대한 문화와 관습을 이해하게 될 것"이라며 "양성평등 의식과 다문화가족의 특수성 등 다양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해 국제결혼 부부가 행복한 결혼생활을 영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구영 기자 ugy@siminilbo.co.kr
이 사업은 국제결혼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다문화 사회 및 양성평등 ▲세계화와 국제결혼 ▲국제결혼에 따른 소통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짜여져 있다.
프로그램은 국제결혼 부부 및 국제결혼에 관심이 있거나 국제결혼을 하려는 남성을 대상으로 결혼 준비 단계에서부터 결혼 후 안정된 가정생활을 유지하는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사업은 ▲남구(6월19~20일) ▲남동구(5월21일~22일) ▲계양구(6월27일~28일) ▲강화군(6월18일~19일) 등 4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진행된다.
센터별로 각 40명을 모집해 2일 동안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참가비는 무료로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대상자는 각 기관에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홍희경 여성정책과장은 "국제결혼 행복 프로그램을 통해 배우자의 국가에 대한 문화와 관습을 이해하게 될 것"이라며 "양성평등 의식과 다문화가족의 특수성 등 다양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해 국제결혼 부부가 행복한 결혼생활을 영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구영 기자 ugy@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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