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인천시가 전국 최초로 재가중증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서비스 연계를 추진하기 위해 최근 서비스실태와 욕구 조사를 마치고 이를 토대로 연계방침을 수립, 시행하기로 했다.
13일 시에 따르면현재 장애인복지관 8개소에 장애인재가복지센터가 설치돼 서비스 연계를 진행하고 있으나 시는 중증장애인들에 대해 비예산을 통한 지역자원을 활용해 내주변의 장애인에게 가장 가까운 곳에서 도움을 주고자 ‘한뼘’ 책임봉사 service program추진계획을 수립했다.
각 장애인재가복지센터는 이달부터 중증장애인 욕구에 대한 자원을 지자체별 연계부서와 연석회의를 통해 서비스 대상자들에 대한 중복지원방지 D/B작업을 기초로 동일서비스에 대한 정비와 신규대상자 중 욕구에 대한 연계를 보완한다.
이와 함께 기존 지역자원과 연계해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재가중증장애인들에 대해 한뼘처럼 근거리에 있는 지역에서 서로 돕는 친근감 서비스를 전개한다.
인천시는 서비스욕구를 다양하게 분석한 결과 재가중증장애인들 대부분이 밑반찬등 식사수발과 이동불편에 따른 차량봉사 욕구가 가장 많이 나타났다.
이에 시는 주변에서 밑반찬 지원과 차량봉사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사람들은 가까운 장애인복지관내 재가복지센터에 신청, 아름다운 복지동행을 통해 이웃의 작은 관심과 배려가 인천의 장애인복지를 변화시키고 서로 어우러져서 소통하고 정이 뭍어 나는 Up-gread된친근한 복지패러다임을 향한 방향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상태 기자lst@siminilbo.co.kr
13일 시에 따르면현재 장애인복지관 8개소에 장애인재가복지센터가 설치돼 서비스 연계를 진행하고 있으나 시는 중증장애인들에 대해 비예산을 통한 지역자원을 활용해 내주변의 장애인에게 가장 가까운 곳에서 도움을 주고자 ‘한뼘’ 책임봉사 service program추진계획을 수립했다.
각 장애인재가복지센터는 이달부터 중증장애인 욕구에 대한 자원을 지자체별 연계부서와 연석회의를 통해 서비스 대상자들에 대한 중복지원방지 D/B작업을 기초로 동일서비스에 대한 정비와 신규대상자 중 욕구에 대한 연계를 보완한다.
이와 함께 기존 지역자원과 연계해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재가중증장애인들에 대해 한뼘처럼 근거리에 있는 지역에서 서로 돕는 친근감 서비스를 전개한다.
인천시는 서비스욕구를 다양하게 분석한 결과 재가중증장애인들 대부분이 밑반찬등 식사수발과 이동불편에 따른 차량봉사 욕구가 가장 많이 나타났다.
이에 시는 주변에서 밑반찬 지원과 차량봉사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사람들은 가까운 장애인복지관내 재가복지센터에 신청, 아름다운 복지동행을 통해 이웃의 작은 관심과 배려가 인천의 장애인복지를 변화시키고 서로 어우러져서 소통하고 정이 뭍어 나는 Up-gread된친근한 복지패러다임을 향한 방향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상태 기자lst@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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