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포천시(시장 서장원)가 12일 반원아트홀에서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0월 중 안전보건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13일 시에 따르면 이날 교육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북부지도원의 지원을 받아 ‘안전의식 고취 및 안전한 작업방법’ 이라는 주제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한데 이어 국제절제협회 포천지국 박영길 간사의 ‘금연ㆍ금주’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에 참여하는 근로자들이 안전하게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매월 정기 집합교육 외에도 각 사업장별로 수시 안전교육 및 현장지도를 통해 무재해 작업장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포천=홍표 기자 hp@siminilbo.co.kr
13일 시에 따르면 이날 교육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북부지도원의 지원을 받아 ‘안전의식 고취 및 안전한 작업방법’ 이라는 주제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한데 이어 국제절제협회 포천지국 박영길 간사의 ‘금연ㆍ금주’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에 참여하는 근로자들이 안전하게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매월 정기 집합교육 외에도 각 사업장별로 수시 안전교육 및 현장지도를 통해 무재해 작업장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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