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동구청소년수련관이 연극을 통해 의사소통 및 사회 기술능력 습득을 위해 16일부터 ‘문화학교 청소년연극교실-느끼고, 말하고, 움직이고, 표현하자’를 운영한다.
이번 청소년연극교실은 오는 12월18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5시 총 10회 진행되며 동구지역내 초등 3학년 이상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된다.
청소년연극교실은 청소년들이 연극을 통한 다양한 연극적 기법의 표현연습으로 의사표현능력을 향상하고 사회기술능력 습득 및 잠재력을 개발하고 타인과 어울리는 방법을 학습할 수 있다.
또한 연극을 매개로 의사소통을 습득해 일상에서 일반화하고 또래와의 관계 형성, 자신에 대한 이해능력 향상과 표현 및 변화를 통해 내안에 있는 문제를 밖으로 표출하고 치유함으로써 건전한 성장과 발전을 돕는다.
참여자가 직접 연출, 연기를 통해 ‘아낌없이 주는 나무’의 공연으로 자신감 형성과 사회성 발달 및 공동체의식 형성을 이룰 수 있고 10회 차에는 가족이 함께 참여해 ‘사랑의 하트 채우기’로 가족의 사랑의 의미를 재확인하고 가족의 소중함과 가족유대감을 형성하는 기회를 갖는다.
동구청소년수련관 윤승일 신부는 “지역내 청소년들의 연극치료 프로그램의 참여 기회의 제공으로 문화의 폭 확대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다양하고 특색 있는 청소년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지역 평생학습공동체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참가비는 무료이고 접수는 10월 셋째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으며 방문, 전화접수 가능하다.
방문은 동구청소년수련관 교육사업팀에서 접수가능하고 전화는 777-7942(안내1)로 접수가능하다.
문찬식 기자mcs@siminilbo.co.kr
이번 청소년연극교실은 오는 12월18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5시 총 10회 진행되며 동구지역내 초등 3학년 이상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된다.
청소년연극교실은 청소년들이 연극을 통한 다양한 연극적 기법의 표현연습으로 의사표현능력을 향상하고 사회기술능력 습득 및 잠재력을 개발하고 타인과 어울리는 방법을 학습할 수 있다.
또한 연극을 매개로 의사소통을 습득해 일상에서 일반화하고 또래와의 관계 형성, 자신에 대한 이해능력 향상과 표현 및 변화를 통해 내안에 있는 문제를 밖으로 표출하고 치유함으로써 건전한 성장과 발전을 돕는다.
참여자가 직접 연출, 연기를 통해 ‘아낌없이 주는 나무’의 공연으로 자신감 형성과 사회성 발달 및 공동체의식 형성을 이룰 수 있고 10회 차에는 가족이 함께 참여해 ‘사랑의 하트 채우기’로 가족의 사랑의 의미를 재확인하고 가족의 소중함과 가족유대감을 형성하는 기회를 갖는다.
동구청소년수련관 윤승일 신부는 “지역내 청소년들의 연극치료 프로그램의 참여 기회의 제공으로 문화의 폭 확대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다양하고 특색 있는 청소년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지역 평생학습공동체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참가비는 무료이고 접수는 10월 셋째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으며 방문, 전화접수 가능하다.
방문은 동구청소년수련관 교육사업팀에서 접수가능하고 전화는 777-7942(안내1)로 접수가능하다.
문찬식 기자mcs@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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