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계양구(구청장 박형우)가 13일부터 각종 민원서류를 한 자리에서 발급받을 수 있는 'One-Stop 통합민원발급 서비스'에 들어갔다.
이번 One-Stop 통합민원발급 서비스는 민원인들이 은행처럼 번호표 발급기에서 번호표를 뽑으면 해당번호가 표시되는 민원창구에서 여러 가지 민원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방식이다.
기존 민원창구에서 민원별로 창구가 나눠 등·초본 담당자는 등·초본만, 인감담당자는 인감만 발급하도록 돼 있었지만 통합민원발급 서비스를 통해 한 민원창구에서 등·초본, 인감, 어디서나 민원 등의 민원업무를 볼 수 있게 된다.
민원인들은 불필요한 대기시간을 줄일 수 있고 여러 가지 민원서류를 발급받기 위해 두 세 곳의 민원창구를 찾지 않아도 돼 민원편의를 향상시킴은 물론 구의 입장에서도 탄력적 민원창구 운영이 가능해 보다 효율적인 업무처리가 가능해 질 것으로 보인다.
구 관계자는 “통합민원발급으로 등·초본, 인감 등 즉결민원을 더욱 신속하고 업무 공백없이 처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고객 만족을 위한 다양한 편의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구민과 소통하는 열린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mcs@siminilbo.co.kr
이번 One-Stop 통합민원발급 서비스는 민원인들이 은행처럼 번호표 발급기에서 번호표를 뽑으면 해당번호가 표시되는 민원창구에서 여러 가지 민원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방식이다.
기존 민원창구에서 민원별로 창구가 나눠 등·초본 담당자는 등·초본만, 인감담당자는 인감만 발급하도록 돼 있었지만 통합민원발급 서비스를 통해 한 민원창구에서 등·초본, 인감, 어디서나 민원 등의 민원업무를 볼 수 있게 된다.
민원인들은 불필요한 대기시간을 줄일 수 있고 여러 가지 민원서류를 발급받기 위해 두 세 곳의 민원창구를 찾지 않아도 돼 민원편의를 향상시킴은 물론 구의 입장에서도 탄력적 민원창구 운영이 가능해 보다 효율적인 업무처리가 가능해 질 것으로 보인다.
구 관계자는 “통합민원발급으로 등·초본, 인감 등 즉결민원을 더욱 신속하고 업무 공백없이 처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고객 만족을 위한 다양한 편의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구민과 소통하는 열린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mcs@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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