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 교통문화 정착 캠페인 전개

    지역소식 / 민장홍 기자 / 2010-10-14 15: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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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남 경찰서, G20 대비 실시
    [시민일보] 해남경찰서(서장 박승주)는 오는 11월 서울에서 개최되는 G20 정상회의 개최국에 걸 맞 는 선진 교통질서 조기 정착을 통해 교통선진국으로 거듭나고 교통사망사고의 주범인 음주운전 근절 및 교차로 꼬리 물기, 신호위반등 주요교통법규 준수를 위한 교통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해남경찰을 비롯한, 각 기관·단체 공무원 및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 교통 협력단체 50여명이 참석하여 범국민적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대사로 적극 동참하여 교통질서 조기 정착 및 음주운전 근절에 앞장섰다.

    해남=정찬남 기자 jcrso@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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