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안양시가 22일부터 31일까지 통계청과 함께 ‘2010 인구주택총조사 인터넷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14일 시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정책수립에 중요한 기초 자료로 활용되며, 국민생활에 직?간접적인 혜택으로 반영되는 대학?연구기관?민간기업의 연구자료로 활용된다.
조사대상은 지역내 거주하는 내?외국인 및 이들이 살고 있는 거처로, 안양시에서는 약 3477조사구, 21만0443가구이다.
인터넷 조사는 ‘2010 인구주택총조사’를 웹상에서 직접 응답하는 방식으로 22일 전에 배부되는 안내문에 기재된 참여번호로 인구주택총조사 홈페이지(http://www.census.go.kr)에 접속하면 참여 할 수 있으며, 별도로 인구주택총조사 홈페이지에서도 가구별 참여번호를 검색하면 참여 가능하다.
이번 인터넷조사에 참여하는 가구는 내달 1일부터 15일까지 실시되는 인구주택총조사의 방문조사를 받지 않아도 된다.
시는 참여한 가구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 경품을 지급하고, 초ㆍ중ㆍ고등학생이 있는 가구의 경우에는 봉사활동시간을 인정해 줄 예정이다.
문의 (031-389-5526)
안양=정용포 기자 jyp@siminilbo.co.kr
14일 시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정책수립에 중요한 기초 자료로 활용되며, 국민생활에 직?간접적인 혜택으로 반영되는 대학?연구기관?민간기업의 연구자료로 활용된다.
조사대상은 지역내 거주하는 내?외국인 및 이들이 살고 있는 거처로, 안양시에서는 약 3477조사구, 21만0443가구이다.
인터넷 조사는 ‘2010 인구주택총조사’를 웹상에서 직접 응답하는 방식으로 22일 전에 배부되는 안내문에 기재된 참여번호로 인구주택총조사 홈페이지(http://www.census.go.kr)에 접속하면 참여 할 수 있으며, 별도로 인구주택총조사 홈페이지에서도 가구별 참여번호를 검색하면 참여 가능하다.
이번 인터넷조사에 참여하는 가구는 내달 1일부터 15일까지 실시되는 인구주택총조사의 방문조사를 받지 않아도 된다.
시는 참여한 가구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 경품을 지급하고, 초ㆍ중ㆍ고등학생이 있는 가구의 경우에는 봉사활동시간을 인정해 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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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정용포 기자 jyp@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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