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광명시는 광견병 예방을 위해 18일부터 22일까지 5일 동안 관내 동물병원 11개소에서 광견병 무료 예방접종을 한다.
시는 이에 따라 광견병바이러스에 감염된 동물이 사람을 물거나 이빨로 할퀼때 침을 통해 전파되는 인수공통 전염병으로 증상이 발병하면 대부분 사망하지만 증상이 나타나기 전 신속하게 치료하면 되는데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 집에서 기르는 동물에게 광견병 예방접종을 반드시 실시해야 한다.
시는 또 3개월 이상된 건강한 개(임신말기 및 상반기 예방접종 개는 제외)를 대상으로 무료로 예방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개를 사육하고 있는 주민은 예방주사를 매년 1~2회 실시해야 안전하므로 꼭 접종 받을 것"을 당부했다.
광명=류만옥기자 ymo@siminilbo.co.kr
시는 이에 따라 광견병바이러스에 감염된 동물이 사람을 물거나 이빨로 할퀼때 침을 통해 전파되는 인수공통 전염병으로 증상이 발병하면 대부분 사망하지만 증상이 나타나기 전 신속하게 치료하면 되는데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 집에서 기르는 동물에게 광견병 예방접종을 반드시 실시해야 한다.
시는 또 3개월 이상된 건강한 개(임신말기 및 상반기 예방접종 개는 제외)를 대상으로 무료로 예방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개를 사육하고 있는 주민은 예방주사를 매년 1~2회 실시해야 안전하므로 꼭 접종 받을 것"을 당부했다.
광명=류만옥기자 ymo@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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