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영등포아리수정수센터에 하루 8만4000병의 '병물아리수' 생산설비를 확충하고, 오는 18일부터 출시할 예정이다.
병물아리수는 수돗물 특유의 냄새를 오존으로 살균처리하고 숯으로 거르는 공정이 추가된 고도정수 처리시설에서 생산된다.
영등포센터는 지난 8월31일 공병 등 원료공급 단계에서부터 공병세척, 병물 충진, 제품포장, 적재까지의 전체 생산과정을 완전 자동화설비로 구축 완공했다.
병물아리수는 지난 2001년부터 강북정수센터에서 생산돼 청와대 등 정부기관과 시민참여 공공행사장 등에 제공해 왔다. 국내외 단수나 재해지역에도 병물아리수를 긴급 지원했다.
영등포센터는 생산시설과 더불어 신재생에너지 시설, 생태공원, 전망대 등 특화시설을 다양하게 갖췄다.
전용혁 기자dra@siminilbo.co.kr
병물아리수는 수돗물 특유의 냄새를 오존으로 살균처리하고 숯으로 거르는 공정이 추가된 고도정수 처리시설에서 생산된다.
영등포센터는 지난 8월31일 공병 등 원료공급 단계에서부터 공병세척, 병물 충진, 제품포장, 적재까지의 전체 생산과정을 완전 자동화설비로 구축 완공했다.
병물아리수는 지난 2001년부터 강북정수센터에서 생산돼 청와대 등 정부기관과 시민참여 공공행사장 등에 제공해 왔다. 국내외 단수나 재해지역에도 병물아리수를 긴급 지원했다.
영등포센터는 생산시설과 더불어 신재생에너지 시설, 생태공원, 전망대 등 특화시설을 다양하게 갖췄다.
전용혁 기자dra@siminilbo.co.kr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