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20일 오전 9시30분 초안산근린공원에서 ‘산사랑 체험활동’을 실시한다.
17일 구에 따르면 ‘맑고 푸른 도봉21 실천단’ 300명과 구립 어린이집 원아 200명이 참석하는 이번 체험활동은 생활주변의 작은 산들이 집중호후 및 무분별한 등산로 개설 등으로 황폐화되고 있어 주민과 함께 생태계가 복원되는 산으로 가꾸고자 마련됐다.
이번 활동에서는 산에 버려진 쓰레기 수거, 나무식재, 집중호우로 파손된 등산로 정비 등이 실시된다.
또한 어린이집 원아들과 함께 ▲숲 체험을 통해 자연과 친해지기 ▲숲 생태놀이 ▲산을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그림그리기 ▲산사진 전시회 등 어린이들에게 숲의 고마움을 설명하고 산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외에도 ▲단풍열매 날려보기 ▲열매를 이용해 식물들의 번성방법 탐구하기 ▲맨발로 숲속 걷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도 진행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체험활동이 숲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자연을 사랑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면서 “앞으로도 구민과 함께 지속적인자연보호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차재호 기자 run@siminilbo.co.kr
17일 구에 따르면 ‘맑고 푸른 도봉21 실천단’ 300명과 구립 어린이집 원아 200명이 참석하는 이번 체험활동은 생활주변의 작은 산들이 집중호후 및 무분별한 등산로 개설 등으로 황폐화되고 있어 주민과 함께 생태계가 복원되는 산으로 가꾸고자 마련됐다.
이번 활동에서는 산에 버려진 쓰레기 수거, 나무식재, 집중호우로 파손된 등산로 정비 등이 실시된다.
또한 어린이집 원아들과 함께 ▲숲 체험을 통해 자연과 친해지기 ▲숲 생태놀이 ▲산을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그림그리기 ▲산사진 전시회 등 어린이들에게 숲의 고마움을 설명하고 산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외에도 ▲단풍열매 날려보기 ▲열매를 이용해 식물들의 번성방법 탐구하기 ▲맨발로 숲속 걷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도 진행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체험활동이 숲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자연을 사랑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면서 “앞으로도 구민과 함께 지속적인자연보호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차재호 기자 run@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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