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광명시는 "나누리 봉사단"의 첫 발을 내 딛는 발대식을 했다.
17일 시에 따르면 지난 15일 나누리 봉사단은 시청 대회의실에서 발대식을 갖고 외롭게 살아가는 독거노인 등 안부전화를 통해 생활실태와 안부를 다지는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또 나누리 봉사단의 명칭은 지난 8월 30일부터 지난달 13일까지 시청 내 명칭공모를 통해 선정되었다.
이날 발대식은 자원봉사자의 위촉장 전달을 시작으로 재)광명시자원봉사센터의 공연팀 소리바다(오카리나), 한국수화통역자원봉사단 청림회 광명지부의 수화공연 등 축하공연과 18개 동별 자원봉사 단원들이 결의를 다지기도 했다.
광명시 관내 18개동 주민센터를 통해 선정된 183세대 가정과 자원봉사자 183명을 1 : 1로 돌 볼 수 있도록 했다.
광명=류만옥기자 ymo@siminilbo.co.kr
사진설명=지난 15일 광명시 나누리 봉사단 발대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7일 시에 따르면 지난 15일 나누리 봉사단은 시청 대회의실에서 발대식을 갖고 외롭게 살아가는 독거노인 등 안부전화를 통해 생활실태와 안부를 다지는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또 나누리 봉사단의 명칭은 지난 8월 30일부터 지난달 13일까지 시청 내 명칭공모를 통해 선정되었다.
이날 발대식은 자원봉사자의 위촉장 전달을 시작으로 재)광명시자원봉사센터의 공연팀 소리바다(오카리나), 한국수화통역자원봉사단 청림회 광명지부의 수화공연 등 축하공연과 18개 동별 자원봉사 단원들이 결의를 다지기도 했다.
광명시 관내 18개동 주민센터를 통해 선정된 183세대 가정과 자원봉사자 183명을 1 : 1로 돌 볼 수 있도록 했다.
광명=류만옥기자 ymo@siminilbo.co.kr
사진설명=지난 15일 광명시 나누리 봉사단 발대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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