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김해 자원봉사센터, 우리는 안전보안관 교통 캠페인

    영남권 / 최성일 기자 / 2019-07-02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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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최성일 기자]
    ▲ 안전보안관사진
    김해시 자원봉사 센터는 지난28일 장유 신안초등학교 학생들과 ‘우리는 안전보안관’ 교통안전 캠페인을 했다고 밝혔다.

    캠페인에는 이 학교 5, 6학년생, 녹색어머니회, 김해서부녹색어머니연합회, 김해서부모범운전자연합회, 김해서부경찰서 관계자 등 60명이 참여했다.

    이날 학생들이 안전보안관이 돼 스쿨존 내 불법 주정차 차량에 문고리 홍보물을 걸며 캠페인을 했다. 이 홍보물에는 스쿨존 내 안전규칙과 학생들이 정성스럽게 작성한 손 편지가 담겼다.

    센터는 전국 안녕캠페인의 하나로 교통약자인 아동과 노인에 대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해 ‘모두가 안녕한 김해 이지(easy) 교통안전’을 지난 5월부터 추진 중이다.

    그러면서 ‘우리는 안전보안관’, ‘노란발자국 안전을 부탁해’, ‘노(老)인 NO 우리는 안전하고 행복한 노(䛝)인’ 같은 교통안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올 연말까지 이어간다.

    박종주 센터장은 “교통약자인 아동과 노인 교통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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