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베스트셀러와 컬래버레이션… 과자 종합 선물세트 출시

    기업 / 여영준 기자 / 2019-07-04 01: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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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마터면 못 먹을 뻔했다’, ‘하마터면 퇴사할 뻔했다’ 등 과자종합선물세트 2종 선봬
    ▲ 사진제공=롯데제과
    [시민일보=여영준 기자] 롯데제과(대표이사 민명기)는 베스트셀러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와 협업해 이색 과자종합선물세트 2종을 한정판으로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롯데제과는 20~30대의 1인가구, 소위 ‘밀레니얼’ 세대의 주요 관심사가 ‘힐링’이라는 점에 주목, ‘힐링’을 주제로 베스트셀러 반열에 오른 에세이(Essay)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했다.

    롯데제과에서 선보인 과자종합선물세트 2종은 ‘하마터면 못 먹을 뻔했다’, ‘하마터면 퇴사할 뻔했다’다.

    ‘하마터면 못 먹을 뻔했다’는 꼬깔콘, 칙촉, ABC초코쿠키 등 롯데제과의 인기 과자와 함께 책의 디자인을 적용한 여권케이스가 들어있다. 가격은 9900원이며, 온라인몰 위메프와 CU, 세븐일레븐, 미니스톱 등 편의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또한 ‘하마터면 퇴사할 뻔했다’는 퀘이커 마시는오트밀, 곤약애젤리퐁당 등의 제품이 들어있고, 도서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 했다’와 데스크매트가 함께 포함돼 있다. 가격은 2만4900원이며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이번 제품은 책 표지 디자인을 그대로 살려 제품 패키지에 적용하고 맥주 안주로 좋은 스낵이나 식사대용 간편식으로 제품과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증정품을 과자 종합 선물세트에 포함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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