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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효봉 계양구 자치행정국장은 최근 기자간담회를 통해 "야간근무 집중화를 통해 업무 추진의 효과 증대와 다양한 제도를 활용, 주민들에게 양질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토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다음은 윤 국장과의 일문일답 내용 전문이다.
▲대민서비스용 영상정보 시스템 설치에 대한 구상은?
오는 11월 민원실에 영상정보시스템을 설치해 현실감 있는 영상정보를 통한 토지정보를 제공, 정보화 위상제고는 물론 기 확보된 항공사진을 일반에 공개해 재산권을 보호하고 구정홍보 등 다양한 터치스크린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오는 11월 민원실에 영상정보시스템을 설치해 현실감 있는 영상정보를 통한 토지정보를 제공, 정보화 위상제고는 물론 기 확보된 항공사진을 일반에 공개해 재산권을 보호하고 구정홍보 등 다양한 터치스크린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계양 국제어학관 건립 계획은 어떻게 추진되고 있나?
용종동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어학관을 건립, 6월 준공과 함께 8월부터 어학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지역내 우수인재의 타 지역 유출 및 수준 높은 프로그램을 개발, 사교육비 부담 최소화를 유도할 방침이다.
▲기록관리 체계확립을 위한 기반을 구축한다고 했는데?
기록관리 프로세스 정비를 통해 기록관리 체계를 구축, 업무의 전문성 확보 및 안정적인 기록물 관리 운영기반을 확립하는 것은 물론 기록물의 전자적, 체계적 관리를 통해 기록관리 체계를 철저히 해 나갈 계획이다.
▲인, 허가 면허세 신고, 납부 절차간소화 계획이 있다면?
현재는 면허세 납부고지서 수령을 위해 세무과를 방문해야 하기 때문에 민원처리 소요시간 증가 및 불편을 초래했다. 따라서 올해부터 민원처리 경유지를 축소해 처리 시간을 단축, 민원인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겠다.
사진설명= 계양구 윤효봉 자치행정국장이 앞으로 중점 추진할 소관업무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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