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최성일 기자]
김해시 도시개발공사 진영 맑은물 순환센터는 주촌·진례·한림면 일대 농공단지 오·폐수 처리시설에 대한 찾아가는 기술지원으로 지역 수질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공사는 지난 2016년부터 김해농공단지연합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소규모 오·폐수 처리시설을 중심으로 미생물 식종, 수질검사, 각종 장비 지원과 수처리 기술에 대한 노하우 전수를 해주고 있다.
기술 지원을 위해 공사는 센터 내 10년 이상 근무한 수질, 환경분야 전문 기술직 4명으로 지원반을 구성해 현장을 찾아가 수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어려움에 대해 집중 교육하고 공정문제 발생 시 긴급 출동해 기술 지원을 병행해 왔다.
또 작년까지 죽곡, 병동, 덕암 폐수처리시설 3곳과 안하, 내삼, 나전, 봉림 오수처리시설 4곳에 대해 3월부터 5월까지 총 6회에 걸쳐 반응조 점검, 슬러지 배출지원, 총인설비와 시설물 점검을 했다.
조돈화 사장은 “지역사회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활동으로 지역 수질환경 보전에 이바지하고 찾아가는 서비스를 통해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김해시 도시개발공사 진영 맑은물 순환센터는 주촌·진례·한림면 일대 농공단지 오·폐수 처리시설에 대한 찾아가는 기술지원으로 지역 수질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공사는 지난 2016년부터 김해농공단지연합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소규모 오·폐수 처리시설을 중심으로 미생물 식종, 수질검사, 각종 장비 지원과 수처리 기술에 대한 노하우 전수를 해주고 있다.
기술 지원을 위해 공사는 센터 내 10년 이상 근무한 수질, 환경분야 전문 기술직 4명으로 지원반을 구성해 현장을 찾아가 수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어려움에 대해 집중 교육하고 공정문제 발생 시 긴급 출동해 기술 지원을 병행해 왔다.
또 작년까지 죽곡, 병동, 덕암 폐수처리시설 3곳과 안하, 내삼, 나전, 봉림 오수처리시설 4곳에 대해 3월부터 5월까지 총 6회에 걸쳐 반응조 점검, 슬러지 배출지원, 총인설비와 시설물 점검을 했다.
조돈화 사장은 “지역사회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활동으로 지역 수질환경 보전에 이바지하고 찾아가는 서비스를 통해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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