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광주시(시장 조억동)가 경안동 통장협의회 주관으로 28일 역동 I.C 인근 유휴지에서 콩과 옥수수 심기 행사를 가졌다.
시는 이날 행사에서 통장협의회,새마을협의회,주민자치위원회 회원 50여명이 참가해 1500㎡ 부지를 밭갈이 한 후 콩, 옥수수를 식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식재한 콩, 옥수수는 수확 후 불우이웃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9월에도 인근부지 800㎡에 배추를 식재할 예정이다.
김원식 통장협의회장은 “이번 행사로 불우이웃돕기는 물론, 더욱 살기좋은 지역사회를 만드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광주=전용원 기자 jyw@siminilbo.co.kr
사진설명=광주시가 28일 역동 I.C 인근 유휴지에서 콩과 옥수수 심기 행사를 가졌다. 사진은 이날 참가한 통장협의회 등 회원 50명이 식재작업을 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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