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의정부시(시장 안병용)가 내달 중소기업 구인과 미취업자의 구직을 돕기 위해 중소기업취업지원사업의 신청자를 모집한다.
시는 중소기업취업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역내 5인 이상 중소기업체의 구인현황을 조사한 결과 5개 업체에서 총 9명을 구인 중인 것으로 나타나, 이를 바탕으로 7월4일부터 8일까지신청자를 모집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중소기업취업지원사업은 신규로 일자리를 창출하는 지역내 중소기업에 대해 조건에 맞는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를 투입시켜 4개월 동안 1인당 월 6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일시적 일자리에서 벗어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창출하려는 정부시책에 따라 시행되고 있다.
해당 기업체 소재지 및 구인조건 등 현황은 의정부시 홈페이지 및 사회복지과, 주소지 관할 각동 주민센터에 비치되어 있으며, 주소지 관할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의정부=최문수 기자 cms@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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