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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 주민자치위원장 등 지역주민들은 원동치안센터를 원동파출소로의 승격, 피서지 인원 증원 배치, 폭주족에 대한 지속적 단속 등을 건의했다.
정동 경찰서장은, 지역주민들의 경찰력 증원배치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하는 한편, 피서지 범죄예방에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배내골 여름파출소는, 주ㆍ야간 경찰 4명, 의경 2명을 배치해 피서지에서 발생하는 각종 사건사고ㆍ민원에 대응하고,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점검 등 여성범죄 예방활동도 병행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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