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울주군, 공공근로 및 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영남권 / 최성일 기자 / 2019-07-26 05:59:43
    • 카카오톡 보내기
    7월 29일~8월 2일,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접수
    [울산=최성일 기자]
    울주군은 저소득층, 실업자 대상 일자리 창출을 통한 구직난 해소 및 생활 안정 도모를 위해 2019년 3단계 공공근로 및 희망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선발인원은 전체 75명으로 공공근로사업에 20명, 희망 일자리 사업에 55명이다.

    선발된 인원은‘불법 유동 광고물 정비사업’,‘클린 생태 하천 정비사업’등 24개 사업에 투입되어 근무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공공근로사업의 경우, 사업개시일 현재 울주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재산이 2억 원 미만인 군민이 대상이다. 단, 실업급여와 공적 연금 수령자, 기준중위소득 65%를 초과하는 정기소득이 있는 자, 대학생(재학생) 등은 제외된다.

    단, 희망 일자리 사업은 재산 및 소득 등의 제한으로 공공근로사업에 참여하지 못하는 군민들이 참여할 수 있다.

    이번에 선발되는 공공근로 및 희망일자리 사업 참여자들은 9월 2일부터 12월 13일까지 근무하게 되며, 임금은 2019년 최저임금 8,350원 기준으로 지급되며 4대 보험에도 가입된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