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양주시(시장 현삼식)는 평생학습센터 덕계학습관이 삶의 질 향상과 배움의 즐거움과 나눔을 실천 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강생을 9월7일부터 20일까지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수강생의 설문조사를 기반으로 시대의 발맞춰 선정한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다양한 요구 충족을 위해 신규강좌 15과목이 증설됐다.
증설된 강좌로는 문화예술 분야에 생활 속의 냅킨아트. DIY 폼테리어, 한올한올 손뜨개, 다양한 공예를 체험할 수 있는 종합공예 과정과 교양분야에 한자 5급 자격반, 나를 찾아서 떠나는 여행(심리치료)등 강좌들이 개설됐다.
또 자격증 취득 및 자녀지도를 할 수 있어 인기있는 강좌인 미술치료2급(기초, 심화), 자기주도학습지도사, 초등수학지도사, 중등수학지도사, 조리기능사 등의 강좌로 운영된다.
수강생 모집은 오는 9월7일부터 20일까지 홈페이지(http://lll.yangju.go.kr)와 덕계학습관 방문접수로 가능하며, 수강생은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각 과정마다 수강료와 재료비, 교재비가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와 자치학습팀(031-820-2447)로 문의하면 된다.
양주=최문수 기자 cms@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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