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대통령 자문 헌법기관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산지역회의(부산부의장 김태원)는 23일 오후 3시 부산광역시청 대강당(1층)에서 '부산지역 통일 공감 강연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강연회는 통일공감 확산과 한반도 ‘핵안보’에 대한 새로운 국민적 시각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민주평통 부산지역 자문위원을 비롯한 부산시민 8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강연회는 김태원 민주평통 부산부의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남성욱 민주평통 사무처장 인사, 류우익 통일부 장관의 '한반도 정세와 통일정책' 특강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부산=양원 기자 yw@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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