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경남 고성군 회화면 생명환경농업연구회는 최근 회화면사무소 광장에서 생명환경농업 기본 영농자재인 천연유화제 및 황토유황 만들기 시연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천연유화제 및 황토유황은 생명환경농업 벼 재배는 물론 모든 작물을 재배함에 있어 각종 영농자재의 효과를 증진시킴은 물론 살균과 살충효과도 높다.
또 농가에서 직접 만들어 사용할 경우 농업 경영비를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는 영농자재로 평가되고 있다.
한편 회화면 생명환경농업 벼 재배단지는 2008년 삼덕단지(17농가 57필지 8.7㏊)를 시작으로 현재 4개단지(94호 264필지 38㏊)가 조성됐으며, 생명환경농업 실천으로 안전한 먹을거리를 생산, 소비자에게 공급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생명환경농업연구 이근묵 회장은 “제조방법 혼돈으로 어려움을 겪던 농가에게 보다 현실적인 제조과정을 보여줌으로서 영농기 관내 일반농가에서도 활용도가 많아져 영농비 절감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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