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아시아시리즈' 부산서 오는 11월 개최

    영남권 / 유은영 / 2012-05-16 17: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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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일보] 한국야구위원회와 부산시는 아시아, 오세아니아 5개국이 참여하는 아시아 야구 축제인 ‘2012 아시아시리즈’의 부산 개최에 합의했다.


    아시아시리즈는 한국과 일본, 호주, 중국, 대만의 프로야구 챔피언이 참가해 아시아 최강자를 가리는 대회로, 지난해에는 대만에서 열려 삼성 라이온즈가 우승한 바 있으며 지난달 10일 한국야구위원회 이사회에서 올해 아시아시리즈의 부산 개최가 결정되었다.


    ‘2012 아시아시리즈’는 오는 11월 8일부터 11일까지(4일간)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개최도시 연고팀인 롯데자이언츠와 한국시리즈 우승팀(한국시리즈의 우승팀이 롯데자이언츠일 경우에는 준우승팀)을 비롯하여, 일본과 대만, 호주의 리그 우승팀과 중국의 대표팀 등 총 6개 팀이 참가한다.


    부산=양원 기자 yw@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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