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경남 양산시가 ‘살아있는 바다, 숨쉬는 연안’을 주제로 세계 100여국이 참가해 개최되고 있는 2012 여수세계박람회장 내 경상남도 홍보관에서 23일부터 29일까지 7일간 양산시 홍보주간을 운영한다.
양산시는 홍보주간을 맞아 양산의 대표적 축제인 ‘삽량문화축전’을 비롯해 통도사·천성산 등의 관광지와 농·특산품을 소개한다.
양산시는 홍보주간을 맞아 양산의 대표적 축제인 ‘삽량문화축전’을 비롯해 통도사·천성산 등의 관광지와 농·특산품을 소개한다.
또한 통도사 전통인쇄문화체험과 전통차(연잎차) 시음 행사가 청소년 등 관람객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될 예정이다.
양산=나용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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