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농 자매결연 화합 한마당 벌여

    영남권 / 이정수 / 2012-08-13 16: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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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미시 무율면 새마을지도자協-형곡1동 새마을協
    [시민일보] 경북 구미시 무을면(면장 류시건)은 최근 새마을지도자 협의회(회장 김광율, 부녀회장 윤부순)와 자매 결연을 맺은 형곡1동 새마을협의회를 초청해, 상송리 수다사입구 계곡에서 도 농화합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임춘구 구미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무을면 13개 기관단체와 형곡1동 단체협의회 윤무곤 의장 등 100여명이 참석해 뜨거운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무을면과 형곡1동은 지난 2003년 자매결연을 맺은 10년지기 동반자로, 농촌일손 돕기, 농산물 팔아 주기 운동 등 지속적인 교류를 펼치고 있으며 지난 5월 농촌일손돕기 행사를 개최하며 꾸준한 만남의 장을 이어가고 있다.
    행사를 준비한 김광율, 윤부순 무을면 남여새마을협의회장은 성의있는 음식대접으로 형곡1동 새마을남녀협의회원을 흐뭇하게 하였으며, 류시건 무을면장은 형곡1동에서 청정지역 무을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앞으로도 자매결연단체의 화합과 우정이 지속되며, 동반발전을 위해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구미=이정수 기자 ljs@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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