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경남 양산시 노아사랑 무릎학교와 양산제일맘봉사회가 제19회 전국자원봉사대축제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사)한국자원봉사협의회는 각 시도별 1차 예심과 중앙 2차 예심, 최종심사를 거쳐 지난 9일 일반부문과 특별부문으로 나눠 총 31개 팀을 선정?발표했다. 경남도내에서는 3개 팀이 선정됐으며 양산시 2개 팀이 우수상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노아사랑 무릎학교’는 2008년부터 양산시 자원봉사센터에서 운영하는 우수 프로그램으로 봉사자들 대부분이 중도탈락자가 없이 매년 참여하고 있으며, 건강이 허락되는 한 계속 참여를 희망하는 노인 봉사자로 구성돼 있다.
‘양산제일맘봉사회’는 양산시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공모에서 2011년부터 2년 연속 최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됐으며 올해는 ‘요게 조게 즐거운 게판’이라는 주제로 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멘토링 및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많은 국민의 자원봉사 참여를 유도하고 창의적이고 우수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발굴?확산시키기 위해 프로그램 기간을 작년 열흘에서 한 달로 확대해 운영했다.
또 최근 사회현안이 된 학교폭력문제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학교폭력 예방 또는 피해자 돕기 관련 봉사를 ‘특별부문’, 그 이외의 활동은 ‘일반부문’으로 활동분야를 나눠 진행했다.
(사)한국자원봉사협의회는 각 시도별 1차 예심과 중앙 2차 예심, 최종심사를 거쳐 지난 9일 일반부문과 특별부문으로 나눠 총 31개 팀을 선정?발표했다. 경남도내에서는 3개 팀이 선정됐으며 양산시 2개 팀이 우수상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노아사랑 무릎학교’는 2008년부터 양산시 자원봉사센터에서 운영하는 우수 프로그램으로 봉사자들 대부분이 중도탈락자가 없이 매년 참여하고 있으며, 건강이 허락되는 한 계속 참여를 희망하는 노인 봉사자로 구성돼 있다.
‘양산제일맘봉사회’는 양산시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공모에서 2011년부터 2년 연속 최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됐으며 올해는 ‘요게 조게 즐거운 게판’이라는 주제로 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멘토링 및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많은 국민의 자원봉사 참여를 유도하고 창의적이고 우수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발굴?확산시키기 위해 프로그램 기간을 작년 열흘에서 한 달로 확대해 운영했다.
또 최근 사회현안이 된 학교폭력문제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학교폭력 예방 또는 피해자 돕기 관련 봉사를 ‘특별부문’, 그 이외의 활동은 ‘일반부문’으로 활동분야를 나눠 진행했다.
양산=나용민 기자nym@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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