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구미시는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김천종합스포츠타운에서 열린 제5회 경북식품박람회에 참가해 구미의 우수식품과 향토음식을 홍보했다.
15일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장 내 향토음식관에는 구미 특산물인 새송이버섯, 인삼을 이용한 새송이버섯떡갈비구이, 인삼버섯냉채를 전시했다.
또 우수식품 홍보 전시관에는 금오산인삼연구회, 우리전통식품, 곰실농원, 라이스푸드, (주)농심 등 5개 업체가 구미시를 대표해 참여했다.
이 업체들은 된장, 버섯, 인삼 등 15개 품목의 웰빙식품 및 특산물을 전시 및 판매하며 별도의 시식코너를 운영해 방문객의 관심을 유도했다.
구미=이정수 기자 ljs@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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