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부천시가 경기도와 공동으로 매월 운영하는 찾아가는 일자리버스가 시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26일 중동 한라마을 주공아파트 앞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많은 시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취업상담사와 기업체 채용담당자 등 전문 인력으로 구성된 운영진이 부천관내 아파트, 역주변, 백화점 등 유동인구 밀집지역을 직접 찾아가 취업상담 및 알선, 일자리 발굴, 현장면접 등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그동안 시, 공간적 제약으로 인해 부천일자리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웠던 구인 구직자들에게 부천일자리센터 취업지원서비스에 대한 안내와 1:1 맞춤형 취업상담도 가능하다.
시는 일자리버스를 통해 접수한 구인, 구직 정보는 일자리센터에서 적절한 알선이 이뤄지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고 있다.
지난 4월부터 실시한 찾아가는 일자리버스는 현재까지 총 7회에 걸쳐 실시됐으며 250여명의 구직 상담과 총14개 기업체 100여명의 상설면접을 통해 총 28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부천시 관계자는“일자리를 찾기 위해 관공서를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피하기 위해 전문상담사가 현장 버스 안에서 원스톱으로 일자리를 알선해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많은 시민들의 일자리 버스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찾아가는 일자리버스는 연말까지 계속 이어지며 오는 11월8일은 중동 금강마을(아)에서, 11월19일은 상1동 극동아파트에서 각각 운영될 예정이다.
부천=문찬식 기자mcs@siminilbo.co.kr
이번 행사는 많은 시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취업상담사와 기업체 채용담당자 등 전문 인력으로 구성된 운영진이 부천관내 아파트, 역주변, 백화점 등 유동인구 밀집지역을 직접 찾아가 취업상담 및 알선, 일자리 발굴, 현장면접 등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그동안 시, 공간적 제약으로 인해 부천일자리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웠던 구인 구직자들에게 부천일자리센터 취업지원서비스에 대한 안내와 1:1 맞춤형 취업상담도 가능하다.
시는 일자리버스를 통해 접수한 구인, 구직 정보는 일자리센터에서 적절한 알선이 이뤄지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고 있다.
지난 4월부터 실시한 찾아가는 일자리버스는 현재까지 총 7회에 걸쳐 실시됐으며 250여명의 구직 상담과 총14개 기업체 100여명의 상설면접을 통해 총 28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부천시 관계자는“일자리를 찾기 위해 관공서를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피하기 위해 전문상담사가 현장 버스 안에서 원스톱으로 일자리를 알선해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많은 시민들의 일자리 버스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찾아가는 일자리버스는 연말까지 계속 이어지며 오는 11월8일은 중동 금강마을(아)에서, 11월19일은 상1동 극동아파트에서 각각 운영될 예정이다.
부천=문찬식 기자mcs@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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