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경기 광명시(시장 양기대) 본관 청사에 장애인을 위한 엘리베이터가 설치돼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게 됐다.
22일 개통한 엘리베이터는 시가 7억5000만원을 들여 장애인용 15인승(1000kg)으로 설치해 1층부터 4층 옥상까지 연결됐다.
이날 준공식에는 방귀희 청와대 문화특보가 참석했으며 양기대 광명시장 등 각급 기관장들이 개통테이프를 절단했다.
이에 따라 그동안 장애인들이 이동수단이 없어 어려움을 겪어 왔으나 모두 해소돼 각종 업무를 신속하게 볼 수 있게 됐다.
휠체어 장애인인 조영남(45. 광명시 광명동)씨는 “그동안 2층에서 업무가 있을 땐 어려움을 겪어왔으나 마음데로 필요한 곳을 찾아 업무를 볼 수 있게 돼 매우 편리하다” 며 “늦은 감은 있으나 장애인들의 편의 시설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광명=류만옥기자 ymo@siminilbo.co.kr
22일 개통한 엘리베이터는 시가 7억5000만원을 들여 장애인용 15인승(1000kg)으로 설치해 1층부터 4층 옥상까지 연결됐다.
이날 준공식에는 방귀희 청와대 문화특보가 참석했으며 양기대 광명시장 등 각급 기관장들이 개통테이프를 절단했다.
이에 따라 그동안 장애인들이 이동수단이 없어 어려움을 겪어 왔으나 모두 해소돼 각종 업무를 신속하게 볼 수 있게 됐다.
휠체어 장애인인 조영남(45. 광명시 광명동)씨는 “그동안 2층에서 업무가 있을 땐 어려움을 겪어왔으나 마음데로 필요한 곳을 찾아 업무를 볼 수 있게 돼 매우 편리하다” 며 “늦은 감은 있으나 장애인들의 편의 시설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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