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옥포동 대발클럽에서는 9년째 옥포동 관내 저소득 우수학생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전달해 오고 있다.
2013년에도 어김없이 설날을 맞아 성지중 3학년 이준혁 학생에게 장학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대발클럽은 옥포동 터줏대감들이 결성한 단체로 각 회원들마다 갖고 있는 기술과 재능을 활용해 홀로 사는 노인을 대상으로 집수리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옥포 관내 복지시설에서 봉사활동을 하는 등, 다양한 복지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발클럽은 옥포동 터줏대감들이 결성한 단체로 각 회원들마다 갖고 있는 기술과 재능을 활용해 홀로 사는 노인을 대상으로 집수리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옥포 관내 복지시설에서 봉사활동을 하는 등, 다양한 복지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발(大潑)클럽은 클 대(大)에 뿌릴 발(潑)이라는 뜻으로 이름 그대도 크게 봉사하며 옥포동 곳곳에 사랑의 손길을 전달하기 위해 오늘도 부단히 애쓰고 있다.
이번 장학금 전달은 곧 고등학교에 입학할 이준혁 학생이 지금보다 더 열심히 공부할 수 있도록 해 줄 뿐만 아니라 후에 이준혁 학생이 커서 대발클럽보다도 더 사회를 위해 힘쓰는 대한민국의 밑거름이 되는데 큰 힘을 실어 줄 것이다.
이번 장학금 전달은 곧 고등학교에 입학할 이준혁 학생이 지금보다 더 열심히 공부할 수 있도록 해 줄 뿐만 아니라 후에 이준혁 학생이 커서 대발클럽보다도 더 사회를 위해 힘쓰는 대한민국의 밑거름이 되는데 큰 힘을 실어 줄 것이다.
윤정원 대발클럽 회장은 “대발클럽이 존재하는 한 옥포동 관내 어려운 저소득층을 위해 온힘을 다하겠다.”는 포부와 함께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봉사할 뜻을 전했다.
거제=김수환 기자 ksh@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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