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경기 양평군이 장애인들의 자립심을 키우기 위해 오는 6월까지 장애인시설을 방문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맞춤형 프로그램은 장애인들의 재활 자립에 초첨을 맞춰 전문강사가 지역내 장애인시설을 방문해 미술심리치료, 에코백만들기, 카네이션만들기, 부채만들기, 소중한 나 꾸미기 등 다양한 맞춤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매주 목요일은 양서면 천사의집을 방문, 매주 금요일은 청운면 로뎀의 집과 천사원에서 교육을 실시한다.
군 관계자는“이번 프로그램은 평생학습센터에서 장애인을 위한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고자 계획하게 됐다”, “앞으로도 좋은 프로그램을 발굴해 장애인 복지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양평=박근출 기자pkc@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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