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경기 여주군 가남면은 최근 2013년 새봄맞이 불법 쓰레기 일제수거를 실시해 생활쓰레기 20여 톤을 수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생활쓰레기 수거는 면사무소 필수요원을 제외한 전직원이 참여해 가남면 소재의 산속, 하천변 제방, 국유지 등에 불법으로 방치된 쓰레기 적치장소 일제조사를 실시하고 조사된 불법쓰레기 적치장소 10곳에 대해 굴삭기 장비를 동원하는 등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한 것.
손기성 가남면장은 “면사무소 직원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로 기대이상의 성과를 거둔 것 같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가남면을 만들기 위해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여주=박근출 기자pkc@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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