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EZ, 재미동포타운 현지마케팅 팔걷어

    경인권 / 문찬식 기자 / 2013-05-14 14: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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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휴스턴 동포 등 100명에 사업 설명회 개최
    [시민일보]인천경제청은 최근 휴스톤 한인회관에서 在미국 동포들을 대상으로 한 코암인터내셔널의 휴스톤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는 이종철 인천경제청장과 김동옥 코암인터내셔널 회장, 휴스톤 부동산개발사 관계자들과 현지 폴 커클리(Paul Kirkley) Realty Group(대표이사 Paul Kirkley)의 에이전트, 동포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김동옥 회장은 재미동포타운의 건설 취지와 과정, 분양 등에 대해 자세히 동포들에게 설명하고“동포인 제가 이 사업을 추진하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 회장은 “참석해준 여러분들이 협조해 준다면 이민사에 기록될만한 큰 사업이 성공할 것으로 확신한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이종철 인천경제청장은 “GCF(녹색기후기금) 송도 유치로 국격과 함께 인천의 위상도 크게 제고됐다”며 “이런 시기에 동포들께서 재미동포타운에 큰 관심을 보여준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설명회에 참석한 동포들은 송도, 영종, 청라 등 인천경제자유구역 특히 송도지역의 상세한 도시 조성 배경과 앞으로의 발전 및 정책방향 등에 대해 큰 관심을 나타냈다.
    인천=문찬식 기자mcs@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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