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인천시 남동구건강지원센터가 오는 14일‘ADHD(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 오해와 진실'이라는 주제로 시민강좌를 연다.
이날 강좌는 남동구청 소강당에서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남동구정신건강증진센터와 공동으로 열린다.
강좌는 지역 내 부모와 교사들에게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마음지킴이 역할 수행을 위해 마련됐다.
1부 해솔마음클리닉 송미선 원장의 '천의 얼굴 ADHD'에 이어 2부 라온정신의학과 이명훈원장의‘어른이 된 ADHD’라는 주제에 강좌가 진행된다.
강좌는 부모와 교사 등 지역 주민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수강신청은 선착순으로 인터넷(http://namdong.familynet.or.kr) 또는 전화(☎032-467-3904)로 접수한다.
인천=문찬식 기자mcs@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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