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전라남도 신안교육지원청(교육장 문상옥), 목포해양경찰서(서장 김문홍), KT IT 서포터즈 전남팀(팀장 김삼진), KPC자격서부지역센터(센터장 홍성은) 등 4개 기관이 최근 도서지역의 학생들에게 IT 교육의 기회를 제공해 교육기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계기로 4개 기관이 협력하여 교통이 불편한 하의지역 초·중학생에게 IT 교육을 지원하게 된다.
목포해양경찰서는 인터넷 윤리교육과 IT 교육 및 자격검정시험일에 교통 편의를 제공하며, KT IT서포터즈 전남팀에서는 하의지역 초·중 IT 교육지원하며, KPC자격전남서부센터에서는 IT 자격검정 고사장을 하의도에 설치하여 학생들이 육지로 나오지 않아도 자격시험에 참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교육장(문상옥)은 “신안교육지원청의 특색사업인 ‘도전 5품 인증교육’의 일환으로 자격증 취득자에 대해 참가비 지원을 하고 있는데 이를 계기로 우리지역 학생들이 IT교육에 더욱 열심히 참여하게 될 것”이라며 환영했다.
또한 현재 진행중인 스마트 원격교육시스템 구축시 자기주도학습시스템, 앱 등을 포함하여 학생들이 언제 어디서나 학습이 가능하게 하게 될 것이라며 지리적 고립을 극복하기 위한 비전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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