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서, LG드림페스티벌 시민스타킹 최종경연

    영남권 / 박병상 기자 / 2013-09-11 18: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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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일보]‘제13회 LG드림페스티벌 시민스타킹 및 최종경연’이 최근 경북 구미 금오공과대학교 본관 대강당에서 펼쳐졌다 .


    ‘LG드림페스티벌’은 LG경북협의회(회장 LG이노텍 대표이사 이웅범)가 청소년들의 문화저변확대와 지역사회 친화활동의 일환으로 전개하는 기업주도형 지역의 대표축제로 김태우, 그룹 10cm의 권정열, <코리아 갓 탤런트> 우승자 주민정 등 많은 스타들의 등용문이 된 행사다.


    8월24일 서울지역 예선을 시작으로 8월25일 부산지역 예선, 지난 1일 구미지역 예선이 실시됐다.


    그리고 지난 7일 오후 2시부터 구미시 사곡동 민방위교육장에서 예선 합격자 47개팀(가요부문 27개팀, 그룹댄스 부문 20개팀)이 열띤 경합을 펼쳤다.


    '드림페스티벌' 최종경연에 앞서 끼있는 시민들의 한마당인 'LG시민스타킹'의 경연이 펼쳐졌다. LG시민스타킹은 끼와 재능이 넘치는 시민들을 위해 2008년부터 실시하고 있으며, 시민들의 장기와 재능뿐 아니라 구미지역 및 공익과 관련된 주제로 창작공연(연극·뮤지컬·춤·꽁트 등)도 참가해 호평을 받았다.


    최선호 LG경북협의회 사무국장은 “청소년들을 위해 LG가 앞장서겠다”며 “9월28일 구미시민운동장에서 개최 될 지역민의 가을 축제 한마당 ‘제13회 LG드림페스티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28일 ‘제13회 LG드림페스티벌’ 본 행사에는 샤이니, 씨스타, 걸스데이, 리쌍, 10cm 등 인기가수들의 초청공연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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