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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유비스병원과 인천산업유통사업협동조합간 지정병원 협약식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이번 협약으로 인천산업유통사업협동조합 조합원 및 가족들의 건강증진 및 질병관리에 질적으로 한 단계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이성호 병원장은 “종합병원으로 승격하고 다양한 진료과를 신설해 더욱 발전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 시점에 뜻 깊은 협약을 맺어 참 기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원장은 “2만5천여명의 조합원들이 유통사업 발전을 위해 애쓰는 동안에도 건강에 소홀하지 않도록 건강주치의로서 세심하게 건강을 살피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체결식 행사 후 참석자들은 400병상으로 증축한 현대유비스병원의 주요 시설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문의(890-5774)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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