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동차내 임산부 배려석. | ||
임산부 배려 석은 기존 노약자석과 별개로 전동차 가운데 일반석 양끝(출입문 옆)에 차량 1대당 2석, 총 544개소에 설치됐으며 일반인이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임산부 배려 엠블럼을 부착했다.
이와 함께 이달부터 일반고객들이 임산부를 쉽게 식별할 수 있도록 제작된 임산부 배려 엠블럼이 부착된 가방고리를 29개 역사에서 배포할 예정이다.
인천교통공사는 열차내 안내방송 등을 활용한 지속적인 홍보로 임산부를 배려하는 대중교통문화가 조기 정착될 수 있도록 분위기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문찬식 기자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