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소방서, 갈월초교 교직원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

    경인권 / 문찬식 기자 / 2013-11-22 13:3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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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월초교 교직원들이 심폐소생술을 직접 체험해보고 있다.
    인천 부평소방서 구급대는 22일 갈월초등학교 교직원 등 40여명 대상으로 생명존중 문화 확산 운동의 일환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심폐소생술 전문 강사가 갈월초등학교로 방문, 재미있는 이론교육과 함께 일상생활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응급처치방법,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흉부압박 등 심폐소생술을 직접 체험해 봤다.

    또 실제 사람의 모습과 비슷한 심폐소생술 실습 모형을 사용해 체험할 수 있어서 교육효과를 더했다. 부평소방서는 올해 연중 열린 CPR 교육장을 운영, 시민 누구나 보다 쉽게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 중이다.

    부평소방서 관계자는 “응급환자에 있어 제일 중요한 것은 ‘시간’이기에 구급차를 기다리는 현장에서의 5분 동안 시행되는 신속하고 간단한 응급처치가 다른 사람의 가족과 내 이웃의 생명을 구할 수 있다는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깊이 새겼으면 한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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