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구의 예술영화관 영화공간주안이 오는 28일부터 리처드 용재 오닐과 함께 한 기적의 1년은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안녕?! 오케스트라>를 상영한다.
세계적인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과 24명의 천방지축 아이들이 음악을 통해 변화되는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안녕?! 오케스트라>.
2012년 MBC TV 다큐멘터리로 기획되어 반영돼 방송 이후 각계각층의 응원과 지지 하에 더 많은 관객들과 함께 만날 수 있기를 기원하며 영화로 만들어졌다.
영화 <안녕?! 오케스트라>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리처드 용재 오닐이 천방지축 24명의 아이들과 함께 오케스트라를 결성하는 과정을 웃음과 감동으로 다룬 작품이다.
각자 서로 다른 악기들이 아름다운 화음을 만들어내는 오케스트라처럼 개성만점 천방지축 아이들이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과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며 서툴지만 아름다운 앙상블을 만들어가는 과정은 뜨거운 감동을 선사한다.
음악을 통해 변화되는 아이들의 모습을 따뜻하게 그려낸 <안녕?! 오케스트라>는 영화공간주안에서 개봉돼 아이들의 성장으로 빚어진 음악의 감동을 관객과 함께 나눌 예정이다. 문의(427-6777)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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