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경상북도가 '2013년 사회적경제 우수 성공사례 발굴대회'를 최근 문경 STX리조트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우수한 사회적경제 조직의 가치 및 사례 공유를 통한 사회적기업·마을기업의 동반성장을 위해 개최되었으며, 공모를 통하여 접수된 시ㆍ군과 기업들 중 우수한 사례를 선정하여 자치단체,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3개 부문으로 나누어 발표대회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시ㆍ군 부문에서는 상주시가 사회적기업·마을기업 통합브랜드인 ‘고운매’ 개발과 지역에 유치한 중소기업에 사회적기업 제품 납품을 성사시켜 낸 성과로 대상을 차지했다.
읍ㆍ면ㆍ동 릴레이 설명회 개최 등 사회적기업 양성과 고택을 활용한 사회적기업 모델 발굴, 사회적기업 통합 매장 개설 등의 성과를 낸 안동시가 최우수상을, 지역노령화 문제 해결을 위한 지역밀착형 모델 발굴 등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낸 예천군이 우수상을 받았다.
사회적기업 부문에서는 장애인 60여명을 고용하면서도 국내 새싹제품 점유율 전국 3위, 생산량 1위인 사회복지법인 유은복지재단 나눔공동체(안동시)가 대상을 받았다.
마을기업 부문에서는 휴농지 개간을 통한 야생초 재배와 저염김치 개발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내고 있는 유한회사 야생초(울진군)가 대상을 받았다.
올해 경북도에서는 서울 청계광장에서 명품 마을기업·사회적기업 한마당 개최, 전주 일원에서 개최한 역량강화 워크숍, 사회적기업 창업 교실, 마을기업 설립지원 프로그램, 찾아가는 이동식 장터 등 사회적경제 활성화와 기업들의 자생력 강화를 위하여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인선 경상북도 정무부지사는 “따뜻한 성장을 이끌어 내고 있는 사회적기업 및 마을기업이 자신의 경영비법을 공유함으로써 다시 한 번 상생성장의 모범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이번 행사에서 발굴된 우수 사례들을 책으로 발간하여 더 많은 기업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박병상 기자 pbs@siminilbo.co.kr
이번 행사는 우수한 사회적경제 조직의 가치 및 사례 공유를 통한 사회적기업·마을기업의 동반성장을 위해 개최되었으며, 공모를 통하여 접수된 시ㆍ군과 기업들 중 우수한 사례를 선정하여 자치단체,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3개 부문으로 나누어 발표대회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시ㆍ군 부문에서는 상주시가 사회적기업·마을기업 통합브랜드인 ‘고운매’ 개발과 지역에 유치한 중소기업에 사회적기업 제품 납품을 성사시켜 낸 성과로 대상을 차지했다.
읍ㆍ면ㆍ동 릴레이 설명회 개최 등 사회적기업 양성과 고택을 활용한 사회적기업 모델 발굴, 사회적기업 통합 매장 개설 등의 성과를 낸 안동시가 최우수상을, 지역노령화 문제 해결을 위한 지역밀착형 모델 발굴 등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낸 예천군이 우수상을 받았다.
사회적기업 부문에서는 장애인 60여명을 고용하면서도 국내 새싹제품 점유율 전국 3위, 생산량 1위인 사회복지법인 유은복지재단 나눔공동체(안동시)가 대상을 받았다.
마을기업 부문에서는 휴농지 개간을 통한 야생초 재배와 저염김치 개발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내고 있는 유한회사 야생초(울진군)가 대상을 받았다.
올해 경북도에서는 서울 청계광장에서 명품 마을기업·사회적기업 한마당 개최, 전주 일원에서 개최한 역량강화 워크숍, 사회적기업 창업 교실, 마을기업 설립지원 프로그램, 찾아가는 이동식 장터 등 사회적경제 활성화와 기업들의 자생력 강화를 위하여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인선 경상북도 정무부지사는 “따뜻한 성장을 이끌어 내고 있는 사회적기업 및 마을기업이 자신의 경영비법을 공유함으로써 다시 한 번 상생성장의 모범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이번 행사에서 발굴된 우수 사례들을 책으로 발간하여 더 많은 기업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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