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통공사, 지하철안내도우미 운영

    경인권 / 문찬식 기자 / 2014-02-27 1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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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하철안내도우미 운영협약 체결행사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교통공사(사장 오홍식) 남부사업소는 26일 노인인력개발센터(센터장 김동현, 인천시 연수구 소재)와 노인일자리 창출 및 고객서비스 제고를 위한 지하철안내도우미 운영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체결로 앞으로 연수구내 11개 지하철 역사 가운데 승객이 많은 9개역에는 69명의 노인 지하철 안내 도우미가 배치돼 지하철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시설이용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공사는 노인 지하철 안내 도우미 배치가 지하철의 안전과 편리한 서비스 제공에 큰 도움을 줌은 물론 도우미로 활동하는 노인들의 활기차고 열심히 사는 모습이 지하철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많은 호감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인천교통공사는 정부 3.0 정책에 부응하고 갈수록 심각해지는 일자리문제를 해결하기위해 취업정보 제공 및 다양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발 벗고 나서기로 했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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