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문화원, 새로운 도약 모색

    경인권 / 문찬식 기자 / 2014-02-27 16:5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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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용희 원장이 정기총회를 주제하고 있다.
    인천시 남동문화원(원장 김용희)은 최근 구청 은행나무홀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남동구청장과 남동구의회 의장이 참석한 가운데 남동문화원의 그동안 진행해온 문화원사업 동영상을 관람한 뒤 남동구가 51만 명의 중견도시가 되면서 앞으로 새롭게 도약해 성장과 발전을 기원했다.

    이와 함께 지난 10년간 문화원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준 이사들과 대의원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남동문화원의 발전을 위해 더욱더 노력해 성장하기를 바란다는 격려의 말을 전하기도 했다.

    이번 정기총회에서 남동문화원은 2013년도 사업성과보고, 감사보고, 수지결산 및 2014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승인했으며 총회 안건으로 신임 이사 정인호씨와 대의원 김기수, 정경해, 김용숙, 왕미혜씨가 선출돼 위촉식도 함께 가졌다.

    남동문화원 관계자는 “올해 신규 사업으로 개원 10주년을 맞아 남동문화원이 그동안 활동한 문화사업 등을 화보집 발간과 동영상으로 제작하는 것은 물론 소외계층 청소년들을 위한 청소년 밴드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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