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유비스병원(병원장 이성호, 인천시 남구 소재)이 3일 산부인과 진료시작과 함께 신종승 과장(산부인과 전문의)이 부임했다고 밝혔다.
여성 양성종양 조기검진 및 치료, 여성 질환 초음파 및 수술, 폐경 후 호르몬 치료 등 전문적인 진료를 본격적으로 시작, 지역 여성의 건강한 삶을 위해 질병에 대한 적극적인 대처 및 예방을 위해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초음파종양(암)치료기로 각광받고 있는 하이푸나이프 도입으로 자궁근종 및 자궁선근 증 환자들에게 자궁을 보존하고 임신과 출산이 가능하게 하는 비 수술 치료로 큰 관심을 얻고 있다.
신종승 과장은 "사회의 변화, 출산의 감소, 서구적 식습관과 생활습관의 변화로 여성 질환 환자가 늘어나고 있다"면서 “자궁을 보존하는 근본적인 치료를 도모해 환자만족도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의(890-5774)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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