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경북 구미시가 환경오염사고로 실추된 이미지 쇄신과 지속발전 가능한 환경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올해 체계적인 환경시책을 통한 ‘안전도시, 환경도시 구미’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시는 안전한 대한민국 ‘국민행복시대’에 발맞춰 지난해 5월 ‘구미시 범시민 안전실천 결의대회 및 선포식’을 시작으로 구미시를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이후 시청내 전문조직 신설 및 환경오염 사고 재발방지를 위한 환경분야 전문가 채용, 방제장비 확충, 사고 발생 시 첨단장비 이용 등 현장에서 즉시 측정 및 대처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행정 인프라를 구축했다.
아울러 환경오염 사고 예방을 위해 유독물 취약업소 대상으로 기술지원 및 점검, 유해화학물질 취급업소 관리 강화, 각 시ㆍ군과 연계한 합동점검 등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 할 수 있도록 환경오염 사고예방에 힘쓰고 있다.
또한 시는 지난해 9월 불산 누출사고 발생 1년을 기점으로 사고와 관련한 절차를 모두 마무리 하고 화학안전에 더욱 만전을 기하기 위하여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우선 올해 환경부 주요정책과 더불어 기업의 화학안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영세 화학물질 취급사업장을 대상으로 시설개선 사업비를 지원하고, 안전진단 및 기술 지원(경북녹색환경지원센터, 한국표준협회), 안전관리 표준화 시설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 할 계획이다.
시민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하여 환경오염사고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민ㆍ관 합동 방재단을 구성ㆍ운영하고 있으며, 대기업과 중소기업간 권역별(1, 2, 3, 4공단) 방재 클러스트 체계 구축을 통해 유해화학물질 관리기술 및 안전관리지도 등 사고 발생의 근원적 차단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와함께 갈수록 심각해지는 대기환경과 수질환경을 개선하기 위하여 오염물질관리 및 관련 시설구축을 통해 시민 삶의 질을 높여 나가고 있다.
청정한 대기환경보전을 위하여 구미시는 대기오염배출업소 관리, 대기오염측정망 관리, 비산먼지발생사업장 관리 등 대기오염물질에 대한 관리를 철저히 하고, 또한 저공해자동차(천연가스ㆍ전기자동차) 보급, 굴뚝원격감시체계 구축, 슬레이트 처리 지원 사업 등 대기질 개선을 위한 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자연친화적인 생태환경보전을 위하여 생태환경사진전, 지역환경 현황 조사 연구, 1사 1하천 살리기 운동, 야생동·식물 보호관리, 생물다양성 관리 등 시민이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사업을 실시하여 시민들이 생활터전을 스스로 책임지도록 한다.
시 관계자는 “2014년 구미시는 환경안전과를 중심으로 환경오염사고를 철저히 예방하고 나아가 42만명의 시민과 2900여개 기업의 안전을 책임지는 환경시책을 발굴하여 ‘국민행복시대’를 이끄는 ‘안전도시, 환경도시 구미’를 완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구미=박병상 기자 pbs@siminilbo.co.kr
시는 안전한 대한민국 ‘국민행복시대’에 발맞춰 지난해 5월 ‘구미시 범시민 안전실천 결의대회 및 선포식’을 시작으로 구미시를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이후 시청내 전문조직 신설 및 환경오염 사고 재발방지를 위한 환경분야 전문가 채용, 방제장비 확충, 사고 발생 시 첨단장비 이용 등 현장에서 즉시 측정 및 대처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행정 인프라를 구축했다.
아울러 환경오염 사고 예방을 위해 유독물 취약업소 대상으로 기술지원 및 점검, 유해화학물질 취급업소 관리 강화, 각 시ㆍ군과 연계한 합동점검 등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 할 수 있도록 환경오염 사고예방에 힘쓰고 있다.
또한 시는 지난해 9월 불산 누출사고 발생 1년을 기점으로 사고와 관련한 절차를 모두 마무리 하고 화학안전에 더욱 만전을 기하기 위하여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우선 올해 환경부 주요정책과 더불어 기업의 화학안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영세 화학물질 취급사업장을 대상으로 시설개선 사업비를 지원하고, 안전진단 및 기술 지원(경북녹색환경지원센터, 한국표준협회), 안전관리 표준화 시설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 할 계획이다.
시민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하여 환경오염사고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민ㆍ관 합동 방재단을 구성ㆍ운영하고 있으며, 대기업과 중소기업간 권역별(1, 2, 3, 4공단) 방재 클러스트 체계 구축을 통해 유해화학물질 관리기술 및 안전관리지도 등 사고 발생의 근원적 차단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와함께 갈수록 심각해지는 대기환경과 수질환경을 개선하기 위하여 오염물질관리 및 관련 시설구축을 통해 시민 삶의 질을 높여 나가고 있다.
청정한 대기환경보전을 위하여 구미시는 대기오염배출업소 관리, 대기오염측정망 관리, 비산먼지발생사업장 관리 등 대기오염물질에 대한 관리를 철저히 하고, 또한 저공해자동차(천연가스ㆍ전기자동차) 보급, 굴뚝원격감시체계 구축, 슬레이트 처리 지원 사업 등 대기질 개선을 위한 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자연친화적인 생태환경보전을 위하여 생태환경사진전, 지역환경 현황 조사 연구, 1사 1하천 살리기 운동, 야생동·식물 보호관리, 생물다양성 관리 등 시민이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사업을 실시하여 시민들이 생활터전을 스스로 책임지도록 한다.
시 관계자는 “2014년 구미시는 환경안전과를 중심으로 환경오염사고를 철저히 예방하고 나아가 42만명의 시민과 2900여개 기업의 안전을 책임지는 환경시책을 발굴하여 ‘국민행복시대’를 이끄는 ‘안전도시, 환경도시 구미’를 완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구미=박병상 기자 pbs@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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