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박병상 기자]경북 구미시가 18일 시청 건설과 사무실에서 '낙동강 1사 1둔치 가꾸기 사업 위촉식'을 개최했다.
'낙동강 1사 1둔치 가꾸기 사업'은 낙동강 살리기사업으로 39km에 걸쳐 넓게 조성된 둔치를 구미시 소재 기업체와 민간단체 등과 협력관리를 통한 친환경적인 명품 수변공간으로 가꾸어 나가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20일 시에 따르면 이날 위촉식에는 13개 기업체 관계자, 5개 단체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현황 설명과 위촉장 전수 등을 했으며 사랑하는 낙동강을 더 건강하게 보호하고 아름답게 가꾸어 나가겠다는 다짐을 하는 의미있는 자리가 되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시민들이 쾌적하고 훌륭한 문화ㆍ여가를 즐길 수 있는 수변공간을 조성하여 자라나는 후손들에게 훌륭한 낙동강을 물려 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낙동강 1사 1둔치 가꾸기 사업'은 낙동강 살리기사업으로 39km에 걸쳐 넓게 조성된 둔치를 구미시 소재 기업체와 민간단체 등과 협력관리를 통한 친환경적인 명품 수변공간으로 가꾸어 나가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20일 시에 따르면 이날 위촉식에는 13개 기업체 관계자, 5개 단체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현황 설명과 위촉장 전수 등을 했으며 사랑하는 낙동강을 더 건강하게 보호하고 아름답게 가꾸어 나가겠다는 다짐을 하는 의미있는 자리가 되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시민들이 쾌적하고 훌륭한 문화ㆍ여가를 즐길 수 있는 수변공간을 조성하여 자라나는 후손들에게 훌륭한 낙동강을 물려 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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