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박병상 기자] 경북 구미시에서 22일 선산읍 이문리 앞들 2ha의 논에서 올해 본격적인 농번기의 시작을 알리는 첫 모내기가 실시됐다.
22일 구미시에 따르면 이번 모내기한 품종은 조생종인 운광벼로 쌀알이 맑고 둥글며 밥맛이 좋은 품종이며 올해 봄 기온이 지난해보다 높아 약 7일 정도 빨리 첫 모내기를 했다.
구미시 올해 식부계획 면적은 8406ha로 벼 재배 농가에 육묘상자, 육묘상토 못자리용 부직포, 육묘상처리제 등 각종 영농자재를 적기에 공급했으며,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 가운데 재해 없는 풍년 농사에 농민 모두가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22일 구미시에 따르면 이번 모내기한 품종은 조생종인 운광벼로 쌀알이 맑고 둥글며 밥맛이 좋은 품종이며 올해 봄 기온이 지난해보다 높아 약 7일 정도 빨리 첫 모내기를 했다.
구미시 올해 식부계획 면적은 8406ha로 벼 재배 농가에 육묘상자, 육묘상토 못자리용 부직포, 육묘상처리제 등 각종 영농자재를 적기에 공급했으며,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 가운데 재해 없는 풍년 농사에 농민 모두가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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