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박병상 기자] 경북 구미시가 오는 10월 말까지 선산지역 도시가스 공급을 목표로 '시 외곽 도시가스 배관망 구축사업' 5개년 계획을 추진 중이다.
시는 지난 2010년 구미도시가스 영남에너지서비스(주)와 비수익노선인 농촌지역 도시가스 보급확대를 위한 MOU를 체결하고 지난해 지산지역을 완료했다며 18일 이같이 밝혔다.
이 사업은 총 사업비 159억원(연장 33.1㎞, 4775가구)으로 구미시와 영남에너지서비스(주)가 약 50% 정도씩 사업비를 분담헤 시행 중이다.
선산지역은 교리, 노상리, 동부리, 이문리, 완전리 일원과 고아지역은 고아읍사무소, 문성리 일원 등 1400여가구에 도시가스 공급을 완료해 도시가스 보급률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시 외곽지역 도시가스 보급 확대로 도ㆍ농간 균형발전을 도모함과 동시에 농촌지역의 연료비 경감을 통한 친환경 에너지 복지정책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지난 3월 말 기준 구미시 도시가스 보급률은 89%(16만5000가구 공급)로 전국 도시가스 평균보급률(수도권 제외) 63% 및 경북도내 평균 보급률 53%보다 크게 앞서고 있다.
시는 지난 2010년 구미도시가스 영남에너지서비스(주)와 비수익노선인 농촌지역 도시가스 보급확대를 위한 MOU를 체결하고 지난해 지산지역을 완료했다며 18일 이같이 밝혔다.
이 사업은 총 사업비 159억원(연장 33.1㎞, 4775가구)으로 구미시와 영남에너지서비스(주)가 약 50% 정도씩 사업비를 분담헤 시행 중이다.
선산지역은 교리, 노상리, 동부리, 이문리, 완전리 일원과 고아지역은 고아읍사무소, 문성리 일원 등 1400여가구에 도시가스 공급을 완료해 도시가스 보급률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시 외곽지역 도시가스 보급 확대로 도ㆍ농간 균형발전을 도모함과 동시에 농촌지역의 연료비 경감을 통한 친환경 에너지 복지정책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지난 3월 말 기준 구미시 도시가스 보급률은 89%(16만5000가구 공급)로 전국 도시가스 평균보급률(수도권 제외) 63% 및 경북도내 평균 보급률 53%보다 크게 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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