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박병상 기자]경북도는 최근김천문화예술회관에서 주낙영 경상북도지사 권한대행, 윤정일 한국노총 경북본부 의장을 비롯한 도내 7개 지역지부 의장, 산업별 노조대표자, 근로자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14년도 근로자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26일 개최 예정이었으나 세월호 침몰사고에 따른 사회적 애도 분위기를 감안해 한 달 늦게 개최했으며 당초 계획됐던 가요제 등 행사는 취소하고 기념식 위주로 간소하고 엄숙하게 진행됐다.
기념식에서는 2014년 근로자의 날을 맞아 노사화합에 기여한 모범 근로자 170명에게 대통령상, 경북도지사 표창 등을 수여했다.
경상북도지사 권한대행은 주낙영 행정부지사는 축사를 통해“평소 산업현장에서 땀 흘려 일하고 협력적 노사문화 정착으로 산업평화와 지역발전의 견인차가 되어주신 근로자에게 찬사를 보낸다. 산업재해 예방이 최대의 근로복지임을 잊지 말고, 재해 없는 경북을 위해 안전문화 혁신에 적극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26일 개최 예정이었으나 세월호 침몰사고에 따른 사회적 애도 분위기를 감안해 한 달 늦게 개최했으며 당초 계획됐던 가요제 등 행사는 취소하고 기념식 위주로 간소하고 엄숙하게 진행됐다.
기념식에서는 2014년 근로자의 날을 맞아 노사화합에 기여한 모범 근로자 170명에게 대통령상, 경북도지사 표창 등을 수여했다.
경상북도지사 권한대행은 주낙영 행정부지사는 축사를 통해“평소 산업현장에서 땀 흘려 일하고 협력적 노사문화 정착으로 산업평화와 지역발전의 견인차가 되어주신 근로자에게 찬사를 보낸다. 산업재해 예방이 최대의 근로복지임을 잊지 말고, 재해 없는 경북을 위해 안전문화 혁신에 적극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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