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도로명 주소 안내문 제작ㆍ배포

    영남권 / 박병상 기자 / 2014-06-15 16:3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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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일보=박병상 기자] 경북 구미시가 도로명 주소 홍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올해부터 도로명주소가 전면 시행됨에 따라 최근 도로명주소에 대한 시민의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어 지난 14일 새마을 알뜰벼룩장터 현장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전단지와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도로명주소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현장홍보는 도로명주소 담당부서와 새마을부녀회가 합동으로 했으며, 효과적인 홍보를 위해 도로명주소 홍보 문구를 새긴 미니방석과 전단지를 함께 시민들에게 배부했다.

    시는 시민들이 도로명주소 사용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주요다중 이용장소(은행, 극장, 터미널, 기차역 등)에 '도로명주소 바르게 쓰고 읽기 안내문'을 작성 배포했다.

    또한 도로명주소 안내도를 추가로 제작, 시민들이 붐비는 곳에 항상 비치해 길찾기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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